대전여성단체연합이 성명을 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의회 22석 가운데
절반인 11석을 여성 의원이 차지하게 됐다며
환영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시민의 삶을 더 넓고 깊게 보는 정치의 시작"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 문을 열 대전시의회에
성평등과 관련한 조례 제정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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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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