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늑구 탈출 사고 이후
두 달 가까이 문을 닫은 대전 오월드의
재개장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월드 측은 "지난 달 말 진행된
금강유역환경청의 현장 실사에 대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시설 개선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다는 판단이 나오면 재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개장이 가능하다는 공문을 받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시 문을 열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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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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