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스파텔 이전' 지방선거 막바지 쟁점 부상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6-01 21:00:00 조회수 37

민주당 계룡시장 후보가 대전 '계룡스파텔'의 계룡 이전을 공약하자, 국민의힘이 
반대에 나서는 등 막바지 선거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공론화도 없이 대전의 자산을 
다른 지역 공약의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계룡스파텔 
재창조 논의는 과거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국민의힘이 정쟁 소재로 삼는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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