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1명 다쳐

박선진 기자 입력 2026-05-31 21:00:00 조회수 51

어젯 밤 8시 5분쯤
대전시 오류동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식당 직원인 20대 여성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손님 등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기 초벌 작업 중
인근에 있던 부탄가스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대전 오류동
  • # 식당
  • # 부탄가스
  • # 폭발
  • # 1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선진 sjpark@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