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가 전 연인에게 돈을 빌린 뒤
잠적해 6년 넘게 지명수배 중이던
30대 남성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성은 지난 2019년, 피해자로부터
1백만 원이 넘는 돈을 빌린 뒤 자취를 감췄고,
지난 27일 오후, 부산에서 시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배자임이 드러나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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