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조성 20년이 지난
불당유적공원을, 청동기 시대
역사문화 공간으로 재정비합니다.
천안시는 국가유산청의 승인에 얻어
국비와 도비 등 30억 8천만 원을 들여
유적 보호각 3동을 교체하고
청동기 움집 3동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불당유적공원은 지난 2002년
불당지구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청동기 시대 마을 유적을 보존한 곳으로,
정비를 거쳐 문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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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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