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가
서울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포럼을 열고, “AI의 최종 병기,
피지컬 AI로 가는 길”을 주제로,
차세대 AI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메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로봇 지능 확보와 소버린 로봇 데이터 구축,
AI 로봇 윤리·안전 기준 마련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피지컬 AI는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실제 물리 환경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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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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