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민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을 기리는
추모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유족과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소방 노조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소방공무원의 사명을 담은
헌정 추모곡을 부르며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홍 권한대행은 추도사를 통해
"더 이상 희생이 없도록
근무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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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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