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고물상서 굴착기 부품 덮쳐⋯60대 노동자 숨져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5-28 21:00:00 조회수 108

오늘 낮 12시 10분쯤 
당진시 순성면의 한 고물상에서 
60대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에서 떨어져 나온 부품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숨진 노동자가
굴착기 근처에서 작업하다
고정돼 있던 부품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당진
  • # 고물상
  • # 굴착기
  • # 부품
  • # 60대
  • # 노동자
  • # 숨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