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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내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여야 막판 유세전 가열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5-28 21:00:00 조회수 99

◀ 앵 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여야의 유세전도 달아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충남과 대전을 찾아 대여 공세를 이어가며 
표심 공략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대전에서 표심 잡기에 공을 들였는데요.

역대 선거마다 민심 바로미터 역할을 해온 
충청권 승리를 위해 
여야 모두 사활을 건 것으로 풀이됩니다.

보도에 김지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이후
유세를 중단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다시 충청을 찾아 중원 공략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논산 화지중앙시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지원 유세하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대한민국이 그렇게 숨 쉬는 것 하나, 커피 마시는 것 하나 대통령이 일일이 간섭하는 그런 공산당의 나라가 되어도 되겠습니까."

이어 대전으로 발길을 옮겨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를 만나 힘을 보탰고,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전통시장을 돌며 
보수표 결집에 공을 들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대전 신탄진 시장을 찾아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등을 지원 사격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4년간 대전에 변화가 없었다"며
정부와 협력할 힘 있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 
대전이 발전하도록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허태정 시장 후보를 비롯해서 대전시의원 여러분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다수가 당선이 되어서 대전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민심의 바로미터인 
충청권에 여야가 화력을 집중한 가운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기간 동안 
막판 숨은 표심이 어디로 이동할지, 
여야 모두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지혜입니다. 
(영상취재: 여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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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6-05-28 22:36

    기사 이렇게 쓰면 안됩니다. 우선 순서가 정치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어요.
    여당과 야당의 순서로 하던지요. 아니면 적어도 국회내 다수 당의 순서로 사용해야 해요.
    그것이 국민들의 선택과 국민의 마음을 존중하는 언론의 자세여요.
    그리고 하나더, 기사의 주제와는 관련없는 이장우는 단독으로 비쳐주나요. 그러면 허태정도 단독으로
    비쳐줘야 하는 것이 기계적인 균형아닙니까?...제발 생각 좀 하고 기사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