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동구청장 후보 토론회⋯과거 성과·책임 공방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5-28 08:00:00 조회수 120

어젯밤 대전MBC를 통해 방송된
대전 동구청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후보와 국민의힘 박희조 후보가,
전·현직 구청장으로서 서로의 
성과와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역세권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황 후보는 야간 상권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박 후보는 전담 조직 구성과
종합병원 유치를 각각 약속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또, 황 후보가 박 후보의 
'공보물 전과 기록 수정 논란'을 지적하자 
박 후보가 흠집 내기라고 반박하는 등 
설전이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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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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