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대전MBC를 통해 방송된
대전 동구청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후보와 국민의힘 박희조 후보가,
전·현직 구청장으로서 서로의
성과와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역세권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황 후보는 야간 상권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박 후보는 전담 조직 구성과
종합병원 유치를 각각 약속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또, 황 후보가 박 후보의
'공보물 전과 기록 수정 논란'을 지적하자
박 후보가 흠집 내기라고 반박하는 등
설전이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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