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예산군 고덕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지게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8천여만 원의 피해를 낸 뒤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6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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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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