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로 전력을 보내기 위한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해 온
대전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대전송전탑백지화대책위는 구청장 후보들에게 보낸 정책 질의에서 "후보별 입장이 엇갈렸고, 일부는 응답도 하지 않았다"며 명확한 입장과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대전을 찾아
입지선정위원 일부와 간담회를 추진한 것에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며 주민이 참여하는
공론화 절차를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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