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전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후보와
국민의힘 박희조 후보가 대전MBC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현직 구청장으로서의
성과와 책임을 두고 맞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역세권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황 후보는 야간 상권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박 후보는 전담 조직 구성과
종합병원 유치를 각각 약속했습니다.
또 박 후보의 '공보물 전과 기록 수정 논란'을
둘러싸고 두 후보 간 설전이 이어진
이번 토론회는 오늘 밤 10시 55분
대전MBC TV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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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23:26
정말 수준 참… 나이어린 사람이 오히려 대인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