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동구청장 후보 토론회⋯과거 성과·책임 공방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5-27 21:00:00 조회수 83

6·3 지방선거 대전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후보와
국민의힘 박희조 후보가 대전MBC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현직 구청장으로서의
성과와 책임을 두고 맞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역세권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황 후보는 야간 상권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박 후보는 전담 조직 구성과 
종합병원 유치를 각각 약속했습니다.

또 박 후보의 '공보물 전과 기록 수정 논란'을
둘러싸고 두 후보 간 설전이 이어진 
이번 토론회는 오늘 밤 10시 55분 
대전MBC TV를 통해 방송됩니다.

  • # 대전동구청장
  • # 후보
  • # 토론회
  • # 과거
  • # 성과
  • # 책임
  • # 공방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05-27 23:26

    정말 수준 참… 나이어린 사람이 오히려 대인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