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미애, 임전수, 원성수 후보가
대전MBC에서 열린 법정 토론회에서
자질과 교육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임전수 후보를 향해서는 교육청 정책국장 시절
교권 침해 신고가 급증했다는 비판이 나왔고,
강미애 후보에게는 교사에 대한 갑질 논란이,
원성수 후보는 여야 진영을 오갔던 이력을 두고
정치적 행보가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사교육비 절감 대책과 교권 보호 등에 대한
공약 검증도 이어진 이번 토론회는
오늘 밤 10시 55분
대전MBC TV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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