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공공 자전거인
'타슈'를 이용해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장우 후보 측은 "타슈는
대전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재산인데 이를 이동식 선거 광고판으로 무단 점검하고
독점했다"며 민생 침해 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허태정 후보 선대위는
타슈를 활용한 선거운동은 지난 2014년
당시 새누리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 등
여러 정치인이 이미 했으며
선거법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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