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다음 달 12일까지
건설공사장 16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시는 8개 반 2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풍수해 예방과 대응 실태,
양수기·배수장비 등 수방자재 확보 여부,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으로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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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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