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난 불이 1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이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다쳤습니다.
소방 당국은 그제 오전 8시 54분쯤
서산시 음암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인력 400여 명과 장비 70여 대를 투입해
12시간 만에 진화했고, 소방관 2명이 2도
화상과 안구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늘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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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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