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투자 확대로 반도체가
초호황기에 진입한 가운데,
'물'이 주요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케이워터 연구원이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보고서를 심층 분석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AI 산업 성장에 따라
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를 30분 사용할 때 500밀리리터
생수병 1병이 넘는 물이 사용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고서는 현재 물의 가치가 저평가돼 있으며,
만성적 초과 취수와 환경 훼손 등으로
전 세계가 '물 파산' 시대에 진입했다는
내용도 담았습니다.
- # 반도체
- # 성장
- # 물
- # 수요
- # AI
- # 30분
- # 생수병
- # 1병
- # 사용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