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충남의 간척지 등 충청권을
재생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을 내놨지만, 송전망 대책과
지역 수용성 확보 등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중부권을 중심으로 총 12GW 규모 대형 태양광 발전소 10여 곳을
조성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발전소 후보지로는 태안·서산 간척지와
석탄발전 폐지 부지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송전망 대책과 지역 수용성 확보 방안 등이
선결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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