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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1분기 경제, 반도체가 이끌고 서비스업이 뒷받침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5-25 08:00:00 조회수 81

올해 1분기 충청권 경제는,
반도체 산업이 성장을 견인하고 
서비스업이 이를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 호황에 힘입어 
충남이 수출 부문에서 204억 8천만 달러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 대전은 서비스업 생산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같은 분기대비 5.3% 증가해 서울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소매판매가 
4.8% 증가해 충청권 시·도 중 내수 회복세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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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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