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아파트 시장이 침체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 집값은
상승세가 확대되면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이달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31% 올라 전주 대비 0.03%포인트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대전은 0.01% 하락하며 3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고 세종은 0.11% 하락하면서 한 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습니다.
또 충남 아파트값은 0.06% 내리면서 올해 들어 누적 하락률이 0.61%까지 확대되는 등
수도권과 지방 간 양극화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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