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지급 개시 5일 만에
약 76%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에선
세종과 대전에서 신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2788만 8822명으로 누적 지급액이
총 5조 45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1·2차 누적 지역별 신청률은
세종이 80.97%로 가장 높았고,
대전과 광주 순으로 나타났으며
제주가 74.39%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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