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세종·대전 높아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5-24 21:00:00 조회수 42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지급 개시 5일 만에 
약 76%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에선 
세종과 대전에서 신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2788만 8822명으로 누적 지급액이 
총 5조 45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1·2차 누적 지역별 신청률은 
세종이 80.97%로 가장 높았고, 
대전과 광주 순으로 나타났으며 
제주가 74.39%로 가장 낮았습니다.

  • # 정부
  • # 고유가
  • # 피해지원금
  • # 신청률
  • # 세종
  • # 대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