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안방에서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가운데,
괴물투수 류현진이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한화는 오늘 선발로 등판해
6과 3분의 2이닝 동안
단 2실점만 내준 류현진의 활약 속에,
두산을 5대 2로 이기면서
주말 3연전 싹쓸이에 성공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류현진은
KBO리그에서 122승에
메이저리그에서 78승을 더해
한·미 통산 200승을 거두면서,
지난 2009년 은퇴한
한화 출신 송진우 이후
200승을 거둔 유일한 투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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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04:48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