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산 석유화학 근로자에게
최대 80만 원의
임금 보전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충남도는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국비 13억 원을 활용해
천 6백 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6일부터 대산읍 행정복지센터나
서산 상공회의소 등에서 신청받습니다.
또, 지역 산업위기 대응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에 필요한
10억 원도 확보해
지원 기업을 44곳으로 늘리고,
근로자 역량 강화 교육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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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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