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서 고사리 채취하다 실종 80대 숨진 채 발견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5-23 21:00:00 조회수 158

어제 오전 논산의 한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다 실종된 
80대 할머니가 실종 이틀째인 오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논산경찰서는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여
오늘 정오쯤 
야산의 10여 m 절벽 아래에서 
숨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으며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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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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