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논산의 한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다 실종된
80대 할머니가 실종 이틀째인 오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논산경찰서는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여
오늘 정오쯤
야산의 10여 m 절벽 아래에서
숨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으며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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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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