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홍성군수 후보자들이
홍성군 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주관으로
대전MBC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보수 정권의 오랜 집권으로 멈춰 선
홍성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군정을 기업 마인드로 바꿔
행정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낸
박정주 국민의힘 후보는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공공기관과 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한편, 무소속 이두원 후보는
연설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수익금 을 활용해
기본소득 연 3백만 원 지급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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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2:22
정제되지 않은 단어 사용은 사람의 품격을 떨어트림과 동시에 정치혐오로 변합니다.
판단은 개인의 몫이므로 강요하는것도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2026-05-24 16:25
공략도 중요하지만
국힘은 내란을 옹호하고 지원했는데..
진정 잘못했던 짓이다
국민에거 사죄드린다. 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막겠다
최소한 이렇게 해야 되지않나??
대한민국 위상을 떨어트린 정당은 해산이 답이다.
내가 개, 돼지도 아니고
난
무조건 더불어 민주당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