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조리원 등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18일부터 이어진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급식 파업이 다음 달 4일까지 잠정 중단됩니다.
노조 측은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모의고사 등을 앞두고 일단 파업을 중단하고,
다만, 덩어리 식재로 손질 금지 등
현장 쟁의행위는 지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모의고사가 종료 이후
파업 재개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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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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