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초등학생들이 훔친 차를 운전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교육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충남도교육청은 경찰 등 관계 기관과
대책 회의를 열고, 천안 시내 초등학교에 대한
학교전담경찰관의 예방 교육 지원과
범죄 취약 구역 순찰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또 해당 초등학교에 전문 상담교사를 투입하고,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가출이나 장기 결석 중인
위기 학생을 조사해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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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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