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 지역인 서천에서,
인천공항과 서산과 당진을 거쳐
청주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 노선이
각각 신설됩니다.
또, 서산과 당진, 보령에서 충북 청주를 오가는
고속버스 노선이 각각 새로 운행하고,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서 경북 경주와 포항으로
향하는 노선도 마련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항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민의 환승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 노선을 신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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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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