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아산신도시 터미널
용지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주민 제안에 대해,
‘조건부 입안 가능’을 통지했습니다.
아산시는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에 맞춰 해당 부지를 고밀도 복합개발
방식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개발에 따른
토지가치 상승분의 최대 90%는 공공기여 형태로
환수해 특혜 논란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의 해당 부지는
지난 2011년, 택지지구 준공 이후 15년 동안
실제 터미널 기능을 하지 못한 채 방치돼
도심 공동화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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