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유일한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
고등학생 30여 명이, 독도에서
직접 기획한 공연을 선보이며
독도경비대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꿈나래교육원은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독도와
울릉도를 탐방하는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해
학생들의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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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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