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반환될 뻔했던 보이스피싱 수익금⋯검찰·공단 협력 끝에 가압류 결정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5-21 21:00:00 조회수 32

대전지검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이
범죄 관련성을 입증하지 못해 범죄 조직에
반환될 뻔한 보이스피싱 수익금 약 11억 원에
대한 가압류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검찰과 공단은 피해자 21명에게
소송 절차 등을 안내하고, 손해 배상 청구와
가압류 소송을 대리해 법원으로부터 
압수 수익금에 대한 가압류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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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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