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대전 도심에서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재원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장 씨는 "강간과 살인을 별개 범행으로
봐야 하며, 양형이 부당하다"는 취지로
지난 14일, 대전고법에 상고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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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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