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여성단체, '강제 추행 유죄' 송활섭 후보 출마 규탄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5-21 21:00:00 조회수 61

대전여성단체연합이 성명을 내고,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도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활섭 후보를 규탄했습니다.

단체 측은 "송 후보는 즉각 출마를 철회하고,
피해자와 대전 시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을 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대덕구 유권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반성조차 거부하는 후보에게 공직의 자리를
허락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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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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