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스포츠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대전시장 선거 고발전 격화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5-21 21:00:00 조회수 63

대전시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의 스카이박스를
무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두고,
대전시장 선거전에 나선 여야의 고발전이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 측은
"단순한 특혜를 넘어 중대한 범죄 연루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시민단체의 고발을 접수한 경찰이
조속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 측은 이번 의혹을
처음 보도한 지역 언론사를 경찰에 고발하면서
"선거일 직전 명백한 허위 사실을 공표해
대전시장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 스카이박스
  • # 사유화
  • # 의혹
  • # 대전시장
  • # 선거
  • # 고발전
  • # 격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