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대전시 오류동의 한 13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9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딸인 60대 여성은
의식을 잃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잠을 자던 중
거실에서 불이 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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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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