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두 달⋯노사 합동 추모제 열어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5-21 08:00:00 조회수 178

14명이 숨지는 등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발생 두 달을 맞아,
불이 난 문평공장 앞에서 
노사 합동 희생자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회사 임직원과 노조, 
유가족 등 500명이 참석해 희생자를 애도했고,
노사는 공동으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안전한 작업 환경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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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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