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조영진 부장판사는, 지난 2023년부터
휴대전화로 성 매수자를 구해
청소년들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또, 해당 피고인을 통해 성매매한 30대 등
남성 5명에게는 징역 10개월에서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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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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