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휴대전화로 청소년 성매매 알선 20대 징역 4년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5-20 08:00:00 조회수 57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조영진 부장판사는, 지난 2023년부터
휴대전화로 성 매수자를 구해
청소년들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또, 해당 피고인을 통해 성매매한 30대 등 
남성 5명에게는 징역 10개월에서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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