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대전 지족고와 삼천초에서
시작된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급식 파업이 확대돼, 어제 초등학교
2곳이 추가로 참여했습니다.
대전 새미래초와 갑천초는
어제부터 사흘 동안 급식을 중단하고
빵과 우유 등 간편식을 제공합니다.
노조는 방학 중 비근무자의 상시직 전환과
상시직 자율연수 유급휴가 10일 부여를 요구하며 대전교육청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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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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