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최고급 관람석인 스카이박스를
2년간 무상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한 인터넷 언론 보도를 근거로
논평을 내고 "대전시가 스카이박스
이용 기관을 정하면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티켓 창구 역할을 했고, 이용자들에게 SNS에
사진을 올리지 않게 입단속까지 했다"며
이는 특혜성 야합이자
불법임을 자인한 증거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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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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