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 저녁 8시 10분쯤
대전시 대성동 남대전 나들목 인근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60대 운전자는
차를 세우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은 엔진룸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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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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