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직자로 속여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대량 주문한 뒤
잠적하려던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1일부터 대전에 있는
인쇄, 디자인 업체들을 상대로 당직자를 사칭해
옷과 명함, 판촉물 등을 대량으로 주문하거나
견적을 요청한 뒤 돈만 챙기려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 민주당
- # 대전시당
- # 당직자
- # 사칭
- # 사기
- # 성행
- # 수사
- # 의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