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2차 지급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로,
비수도권 주민은 1인당 15만 원을 받고,
충남 공주와 금산 등 인구 감소
우대 지원 지역 6곳은 20만 원,
특별 지원 지역인 부여와 서천, 청양 주민들은
25만 원을 받습니다.
정부는 혼잡을 막기 위해 첫 주인 이번 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하며
지원금은 오는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고유가
- # 피해지원금
- # 2차
- # 지급
- # 오늘
- # 시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