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표 봄 축제인
세종낙화축제가, 해를 거듭하면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화공연장과 물놀이섬 등 낙화 연출 구간을
확대한 올해 축제에 10만여 명이 찾았고
순간 최대 방문객 수는 경찰 추산 2만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0% 이상 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세종시는 지역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세종불교낙화법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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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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