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삼겹살·계란 등 축산물 가격 상승⋯가축 전염병 영향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5-18 08:00:00 조회수 103

소와 돼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대전의 삼겹살 100g 평균 소비자 가격은
2,700원에 육박해 1년 전보다 7% 이상 올랐고 
닭고기와 계란 소비자 가격도 10% 이상 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확산과 
출하 감소가 영향을 미쳤으며 
사료값 인상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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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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