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 돼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대전의 삼겹살 100g 평균 소비자 가격은
2,700원에 육박해 1년 전보다 7% 이상 올랐고
닭고기와 계란 소비자 가격도 10% 이상 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확산과
출하 감소가 영향을 미쳤으며
사료값 인상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 # 삼겹살
- # 계란
- # 축산물
- # 가격
- # 상승
- # 가축
- # 전염병
- # 영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