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과 세종 충남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 절반 가까이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의 광역과 기초단체장
전체 후보자 59명 가운데
47.5%인 28명이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전과 내용 가운데는 음주 운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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