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세종, 충남의
주택 매매가격 흐름이 엇갈린 가운데
세종의 전세가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대전의 주택 매매가격은 0.02% 오른 반면,
세종과 충남은 각각 0.1%, 0.04% 하락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한편, 전셋값은 세종의 경우
한 달 전보다 0.41% 올라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고,
대전은 0.18%, 충남은 0.02% 상승했습니다.
부동산원은 지역별로 매매시장은 관망세가,
전세시장은 실수요 중심의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 4월
- # 대전
- # 매매가
- # 소폭
- # 상승
- # 세종
- # 전세가
- # 뚜렷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