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반쯤 공주시 검상동의
한 화학 공장에서 배관이 터지면서
강한 산화제인 질산 8kg이 누출돼
노동자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이 부풀어 오르다
터졌다는 노동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공주
- # 화학공장
- # 질산
- # 8kg
- # 누출
- # 노동자
- # 4명
- # 화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