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화학공장서 질산 8kg 누출⋯노동자 4명 화상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5-15 21:00:00 조회수 40

어제 오후 5시 반쯤 공주시 검상동의 
한 화학 공장에서 배관이 터지면서 
강한 산화제인 질산 8kg이 누출돼
노동자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이 부풀어 오르다 
터졌다는 노동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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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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