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홍수에 대비한
최적 대피경로 4만 9천여 개를 마련했습니다.
최적 대피경로는
환경부 홍수위험지도와 재난대피소 위치 등
다양한 공간 데이터를 융합해
침수 예상 지역을 우회하도록 도출됐습니다.
도는 분석 결과와 웹 기반 시각화 지도를
각 지자체와 공유하고
마을 단위 재난 대응 체계인 '충남 세이프존'과 마을 대피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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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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